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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상남면 경로잔치 ‘사랑의 밥차’ 운영
경남도 자원봉사센터 행사장 찾아 사랑의 밥 지어
기사입력: 2017/05/18 [15:20]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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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사랑의 밥차'가 상남면민 경로잔치를 찾아 사랑의 밥을 지었다고 18일 밝혔다.

 경남도 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사랑의 밥차'가 상남면민 경로잔치를 찾아 사랑의 밥을 지었다고 18일 밝혔다.


 경남도 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사랑의 밥차’는 취사도구와 식재료를 갖추고 있어 언제 어디서든 300인분 이상의 식사를 현장에서 바로 조리해 제공할 수 있는 차량으로 재해재난 현장 등 밥차를 필요로 하는 곳에는 주저 없이 달려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식사를 제공한다.

 상남면민 경로잔치를 찾은 사랑의 밥차는 이날 1500여 명이 먹을 수 있는 따뜻한 밥과 국을 제공하고, 식재료비를 지원해 상남면민 경로잔치에 큰 힘이 되고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올해로 제22회를 맞은 상남면민 경로잔치는 상남청년회주최로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풍물놀이, 난타공연, 색소폰 공연,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이만재 상남면장은 “상남면 청년회에서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경로잔치를 개최해 뜻 깊은 행사가 됐다."며 "지역의 어르신들이 중심이 돼야 지역의 발전을 더할 수 있으니 늘 건강하시고 즐겁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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