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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진교초, 창의력을 키우는 발명교육 소중한 결실을 맺다
제39회 경남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금상 3명, 동상 1명 수상
기사입력: 2017/05/18 [16:08]
이명석 기자 이명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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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국
▲   하동 진교초등학교 6학년 안아영, 이건한, 5학년 홍선민, 4학년 곽민재 모두 4명은 지난달 27일 경남과학교육원에서 열린 제39회 경남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본선에 참가해 금상 3명(안아영, 이건한, 곽민재), 동상 1명(홍선민)의 소중한 결실을 맺었다.

 하동 진교초등학교 6학년 안아영, 이건한, 5학년 홍선민, 4학년 곽민재 모두 4명은 지난달 27일 경남과학교육원에서 열린 제39회 경남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본선에 참가해 금상 3명(안아영, 이건한, 곽민재), 동상 1명(홍선민)의 소중한 결실을 맺었다.
 

 진교초는 하동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평소 모든 학생들이 발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5분 발명’을 통해 평소 생활하며 불편했던 부분을 발명노트에 기록하고 이를 개선하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학생발명품경진대회를 통해 대회에 참가한 학생은 물론 진교초등학교 학생들은 발명에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는 계기가 됐다.

 일상생활에서의 작은 불편함을 개선하고자하는 작은 아이디어가 우리의 미래를 밝게해 주는 시작점이라 생각하는 진교초 학생들은 창의성을 키우는 발명교육의 중심에 서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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