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양산시, 주민등록 일제정리 실시
내달 23일까지 47일간 ...13개 읍.면 동시에
기사입력: 2017/05/18 [17:33]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양산시는 2017년 2분기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내달 23일까지 47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등록 일제정리는 주민의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켜, 효율적인 행정업무처리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양산시 13개 읍·면·동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일제정리 기간 동안 각 읍면동이 합동조사반을 편성하여 세대명부에 의거, 주민등록사항 및 실제 거주여부 등을 전 세대 현장 방문조사로 실시한다.특히 이번 주민등록 일제정리의 중점 정리대상은 △제3자의 거주불명등록 요청 민원 접수된 자 △주민등록을 하지 않거나 사망 후 주민등록이 말소되지 않은 자 △주민등록표의 기재내용과 가족관계등록부 기재내용이 상이한 자 △무단전출입자 및 허위전입자이다.


조사 후 무단전출자는 최고ㆍ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거주불명등록자로 직권조치하고, 주민등록 말소 및 거주불명등록자는 재등록 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산시 백종진 민원지적과장은 “주민등록은 각종 시책 수립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등 행정업무의 기초가 되는 통계인 만큼 이번 일제정리 에 철저를 기하고 주민등록 일제정리 기간 동안 과태료부과 대상자가 자진 신고할 경우 과태료의 최대 4분의 3을 경감 받을 수 있다.” 라며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