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스포츠
진주고 K리그 주니어 경북 용운고에 2-0 쾌승
김형원 선수 전후반 멀티골 5위 중위권 견인
기사입력: 2017/05/14 [17:32]
성덕기 기자 성덕기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진주고 강동현 선수(붉은 유니폼)가 수비수를 견제하며 상대문전을 쇄도하고 있다.

 

진주고가 지난 13일 진주 모덕 홈구장에서 열린 K리그 주니어 전기리그 7라운드에서 경북 용운고에 2-0으로 승리하며 승점 3점을 챙겨 조 5위 1계단 상승했다.


초반부터 양 팀의 팽팽한 경기가 이어진 가운데 전반 18분 김형원 선수가 우측 문전 공략중 좌측 공격에서 넘어온 볼을 그대로 밀어 넣어 골망을 흔들며 앞서 나갔다.

 

이어진 경기에서 만회골을 노리는 용운고의 역습 중거리 슛으로 골대 상단을 맞고 튕겨져 나오는 등 위기를 넘기며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후반전 들어 상승 분위기를 잡은 진주고는 후반 종료 5분 남겨 놓고 김선일이 크로스 해준 것을 김형원이 멀티골을 성공시키며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용운고와의 경기에서 승점 3점을 더한 진주고는 7전 3승2무 2패로 조 5위 중위권으로 상승했다.

 

진주고는 오는 20일 전남 광양제철고 어웨이 경기와 27일 대구 현풍고와 모덕 홈구장 2경기를 남겨두고 있어 2경기를 모두 승리해야 3위 왕중왕전 진출을 내다볼 수 있게 됐다.

성덕기 기자 성덕기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