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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민장학재단 장학기금 기탁
농촌지도자밀양시연합회 300만 원
기사입력: 2017/04/20 [15:47]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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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농촌지도자밀양시연합회(회장 박상문)는 지역 인재육성에 사용해 달라며 20일 밀양시장실에서 재단법인 밀양시민장학재단(이사장 박일호)에 300만 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농촌지도자밀양시연합회는 읍·면·동 12개 지회로 조직돼 491명 회원이 과학영농 생력화와 우량 종자 자율 교환, 농경지 농약 빈병 수거 활동 등 농촌의 활력화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그동안 알뜰하게 조성한 기금을 좋은 곳에 쓰기 위해 고민을 거듭해 미래 지역발전을 이끌 수 있는 향토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


 

박상문 회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뜻있는 일을 찾고 있던 중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작으나마 이 기금이 우리밀양 인재육성으로 열린행복도시 힘찬 미래도시로 나아갈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학기금을 기탁한 농촌지도자밀양시연합회에서는 지난 2015년 장학기금 300만 원을 기탁했고, 지난 2013년에는 설날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 읍·면·동 200세대에 쌀 200포(10kg)를 전달하는 등 격년제로 그동안 모은 기금을 인재 육성 및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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