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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경상대, 스마트팜 농업 연구센터 선정”
총 사업비 160억, 시설 원예 획기적 발전 계기
기사입력: 2017/04/20 [16:04]
박일우 기자 박일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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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박대출 국회의원(사진, 진주시갑)은 20일 경상대학교가 농림축산식품부 농림기술 연구센터사업에 신규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설 원예 농업의 주요 거점인 진주를 비롯한 경남도는 농림기술 연구센터 유치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박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에게 연구센터 유치의 필요성을 설득한 끝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센터를 유치할 수 있게 됐다.


경상대가 추진하는 ‘스마트팜 농업 연구센터’는 최대 10년간 총 사업비 160억 원의 예산으로 스마트팜농업연구센터 구축 및 운영, 농업생산시스템 기술 개발 및 농업생산시스템 지원, ICT스마트 농업시설산업 육성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ICT/loT 기술을 활용한 신선농작물 경쟁력 제고 및 스마트팜 장치 개발을 통해 기술이전과 창업 연계를 추진해 일자리 창출과 인재양성이 기대된다.


또한 농업 발전과 농업 ICT 기술 확보 등으로 농가 소득 및 영농 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 의원은 “농업과 ICT를 접목한 새로운 기술력을 확보하는 것은 제4차산업 혁명시대에서 매우 중요하다”며, “‘스마트팜 농업 연구센터’를 통한 확보한 기술력은 농가 소득 증대 및 새로운 산업을 열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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