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창원해경, 잠도 인근 기관실 침수 낚시어선 신속 구조
기사입력: 2017/04/20 [16:04]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창원해양경찰서는 20일 오전 8시 46분께 진해구 잠도 북동방 0.4마일 해상에서 기관실 침수중인 낚시어선 A호를 구조했다.



창원해양경찰서는 20일 오전 8시 46분께 진해구 잠도 북동방 0.4마일 해상에서 기관실 침수중인 낚시어선 A호(9.77톤, 선장 1, 승객 7)을 신속히 구조했다.


창원해경은 20일 오전 8시 46경 A호 선장으로부터 기관실에 물이 차올라 자력 항해가 불가능하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해경구조대를 급파함과 동시에 가까운 곳에 있던 어선에 구조 지원을 요청했다.


8분만에 현장에 도착한 구조세력은 오전 9시 2분께 승선원 8명을 곧바로 연안 구조정에 옮겨 진해 속천항으로 입항했으며, 부상자 등 인명피해는 없다고 전했다.


창원해경은 A호 기관실 쪽 호스가 탈락돼 바닷물이 유입된 것 같다는 선장 진술을 토대로 선체를 인양한 후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