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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경남·부산 방문…탈핵 등 지역현안 해결책 제시
기사입력: 2017/04/20 [16:09]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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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당 심상정 대통령 후보가 20일 경남과 부산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정의당 경남도당 제공)


정의당 심상정 대통령 후보가 20일 경남과 부산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심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창원시 반송시장에서 상인들과 시민들을 상대로 한 유세를 시작으로 오전 11시50분 에스앤티중공업을 방문해 기업 관계자와 노동자를 만났다.


오후 1시 30분에는 경남도의회에서 열리는 '낙동강 네트워크 정책협약식'에 참석해 4대강 재자연화와 낙동강 어민 생존권 보장을 공약했다.


이어 부산을 방문한 심 후보는 오후 6시부터 부산진구 서면일대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오후 7시부터 서면 주디스태화 앞에서 유세를 가졌다.


심 후보는 유세에서 부산의 주요 현안인 원자력발전소와 관련해 부산을 탈핵에너지전환 도시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심 후보의 부산 선대위 '부산 심~부름센터'는 이날 오전 북구 일대에서 유세를 벌였고, 오후에는 부산진구 부전동과 서면일대에서 유세를 펼쳤다. 오후5시부터는 서면 주디스태화 앞에서 중앙유세단과 함께 심 후보 유세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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