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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9개 상의, 11개 지역현안 대선 공약화 요구
기사입력: 2017/04/20 [16:47]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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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는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에게 11개 지역현안과제를 공약에 반영해줄 것을 요구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의회 소속 9개 상공회의소는 지역발전과 지역산업인프라로 분류해 정부가 조속히 해결해야 할 지역현안 11개를 분류해 제시했다.

 

지역발전 부문은 지방분권 헌법개정, 재료연구소의 연구원 승격, 조선산업 재도약위한 지원 확대, 항노화산업진흥원 설립, 해양플랜트국가산단 조기 승인, 항공정비산업(MRO)사업자 선정 지원 등 6개 과제다.

 

지역산업인프라 부문은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 동대구~창원 고속철도 신선 건설, 국도33호선 우회도로(진주~사천) 및 국도대체 우회도로(진주 문산읍~집현면) 개설, 7호국도~35호국도 연결도로 개설, 양산~울산 광역철도 개설 등 5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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