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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4·19정신 이어받은 문재인으로 정권교체"
기사입력: 2017/04/20 [16:44]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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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선거대책위원회가 19일 오전 3·15의거탑 앞에서 4·19혁명 57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제공 뉴스1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국민주권 선거대책위원회는 지난 19일 오전 3·15의거탑 앞에서 4·19혁명 57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3·15의거와 4·19혁명 정신을 계승해 정의로운 대한민국, 나라를 나라답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선대위는 “4·19 혁명은 정의로운 주권자들이 부정한 권력에 맞서 정권을 무너뜨렸다는 점에서 오늘날의 촛불 정신과 맞닿아 있다.”며 “지난 겨울 국민들이 광장에 모여 새로운 대한민국을 외치며 높이든 촛불 또한 정의로운 민주화의 역사로 기록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러나 미완의 승리로 남은 4·19혁명, 부마항쟁과 6월 민주항쟁의 아픈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촛불 정신을 온전히 이어 받은 문재인과 민주당으로 정권교체가 이뤄져야만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선대위는 “문재인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은 4·19혁명에 이어 부마항쟁과 5·18 광주민주화운동, 6월 민주항쟁, 촛불 항쟁의 정신을 새 헌법 전문에 새길 것을 국민께 약속한다”며 “남은 대선 기간 4·19영령과 촛불 정신을 받들어 나라다운 나라,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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