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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2일 '미녀와 야수' 등 최신영화 상영
기사입력: 2017/04/20 [16:51]
신상철 기자 신상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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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군은 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22일에도 <미녀와 야수>를 포함해 3편의 최신 개봉 영화를 선보인다.
 함양군은 문화예술회관에서  22일에도 '미녀와 야수'를 포함해 3편의 최신 개봉 영화를 선보인다.


 먼저 오전 11시에는 딸 원도연(정소민)과 아빠 원상태(윤제문)의 몸이 뒤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감동과 웃음으로 담아낸 가족 코미디 <아빠는 딸>(감독 김형협, 12세 관람가)이 상영된다.


 

 이어 오후 1시 10분에 상영되는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전설의 원작을 감동적인 디즈니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시켜 ‘최고의 실사화’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감독 빌콘돈, 엠마 왓슨·댄스티븐스·루크 에반스 주연, 전체 관람가).


 

 오후 3시 40분에 선보이는 마지막 영화 <원라인>(감독 양경모, 임시완·진구·박병은 주연, 15세 관람가)은 평범한 대학생 민재(임시완)가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의 민 대리가 돼 펼치는 짜릿한 범죄 오락 영화로, ‘작업 대출’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배우 임시완의 만남이 화제를 불러 모으는 작품이다.


 

 문예회관에서는 최신 개봉 영화를 5000원으로 볼 수 있으며, 65세 이상·국가유공자·장애인은 4000원으로 관람할 수 있다.

 

 다음 달 5월에는 매주 토요일 최신영화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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