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
함안교육지원청, 맞춤형직무체험으로 미래를 준비하다
함안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맞춤형 제빵체험활동 실시
기사입력: 2017/04/20 [17:14]
강호석 기자 강호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경남도함안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미스터피자 함안점과 연계해 관내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 26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제빵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경남도함안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미스터피자 함안점과 연계해 관내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 26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제빵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맞춤형 제빵체험 프로그램은 쿠키, 케이크 만들기와 피자 만들기 체험을 통해 제과제빵사가 알아야 할 직업의식 및 직무내용에 대해 경험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체험에서는 여러 학교의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일주일간 함께 참여하도록 해 어울림의 시간을 갖도록 했으며, 체험 마지막 날에는 직접 만든 케이크를 포장해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드와 함께 가정으로 가져가도록 할 예정이다.

 

 이러한 제과제빵 직무체험을 바탕으로 한 어울림의 경험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지역사회 일원으로 살아가기 위해 직업을 가져야 한다는 취업의지를 키우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다.

 함안특수교육지원센터는 이번 체험 외에 7월 13일까지 함안, 의령, 창녕지역의 초, 중, 고 특수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제빵 체험과 공예체험, 조립포장 체험을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강호석 기자 강호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