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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우포누리’ 2017 고객감동브랜드지수 1위 수상
기사입력: 2017/04/20 [17:08]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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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우포누리’가 20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 고객감동브랜드지수 시상식에서 농특산물공동브랜드 부문 2년 연속 1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사)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경제신문 후원으로 1월 하순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19일간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선정된 것이다.

 우포누리는 양파, 마늘, 단감, 미나리, 파프리카, 풋고추, 오이, 인동초한우가 유명한 창녕군의 농가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브랜드다.

 창녕군은 그간 우포누리 농산물 공동브랜드 이미지 부각을 위해 쇼핑몰인(www.Uponuri.com)외에도 옥션, G마켓, 11번가 등에 창녕군관을 개설해 브랜드 홍보에 힘을 쏟아 왔다.

 그 밖에도 네이버, 팔도장터 등 온라인 홍보를 비롯한 수도권 전광판 동영상 광고, TV광고 등 대도시 홍보를 적극 추진한 그간의 노력이 이번 대상을 받는데 큰 성과를 나타낸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우포누리가 고객감동브랜드 지수 1위 수상에 따라 소비자들의 인식이 높아지고 그 혜택은 고스란히 군민의 소득증대로 이어지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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