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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태권도협회 제231회 공인승품·단심사대회 개최
4.5단 구암고, 1차 김해문화체, 2차 함안체육관 8800여 명 응심
기사입력: 2017/04/17 [16:33]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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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기원 태권도 경남지역 제231회 승품·단 심사대회가 4.5단 50여 명, 15일 김해문화체육관에서 1차 4,500여 명과 16일에는 함안실내체육관에서 4300여 명이 응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국기원 태권도 경남지역 제231회 승품·단 심사대회가 4.5단 50여 명, 15일 김해문화체육관에서 1차 4,500여 명과 16일에는 함안실내체육관에서 4300여 명이 응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경남태권도협회는 태권도인구가 계속 늘어나 지난해는 연중 5회 치르다가 올해는 6회로 올려 실시하면서 학부모님의 불편과 심사의 엄중성을 기하기 위해 1회차에도 1차, 2차,4.5단으로 나누어 실시해 가고 있다.

 

 김도식 심사위원장은 심사공정성을 위해 관중석에 참석한 학부모 중 4명을 즉석 초청해 필수품새외 지정품새 1품, 4장, 2품 6장, 3품 8장 등 지정을 깃발로 추첨하고 벽걸이 시계를 선물로 증정해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특히, 식전에서는 김해 장유 선진체육관(관장 박종태), 창원성산구 샐리체육관(관장 이인태) 수련생들의 태권무,송판 격파 등을 연출하면서 참석한 관중들의 숨죽이는 시범을 선보여 뜨거운 갈채를 받고, 이에 박상수 경남태권도협회장은 금일봉씩을 선사했다.

 

 또 심사 채점관들의 올림픽식 입장을 하여 심사석에 착석하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박상수 경남협회장은“심사대회에 참가한 여러 학부모님과 응심생들에게 좋은 결과로 합격의 영광을 바란다.”며 “국기원 감독관과 대회 모든분들에게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인사말을 했으며, 최승필 함안군 태권도협회장은 환영사에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있는 희망의 고장에서 승단심사 대회를 하게 돼 영광이고 응시생들의 합격을 기원하며 함안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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