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 회
군부대 '덕산조차장' 이전
창원시, 그 자리 주민 위한 시설 개발
기사입력: 2010/11/09 [18:51]
김철환 기자 김철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창원시 동읍에 있는 군부대 '덕산조차장'이 이전되고 주민들을 위한 시설로 개발된다.
 창원시는 덕산조차장 4만7136㎡ 부지 이전협의를 연말까지 완료한다고 9일 밝혔다. 내년부터 이전사업에 착수해 오는 2016년까지 240억원을 들여 완료한다.
 조차장 부지는 현재 개발제한구역으로 용도가 제한돼 있지만 통합시 도시계획에 반영해 개발방안을 수립할 방침이다. 이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중심으로 개발된다.
 덕산조차장은 내달부터 개통하는 경전선 복선화 사업으로 창원~진영 구간이 폐쇄돼 군부대가 외곽으로 옮겨감에 따라 이전사업이 추진됐다.
 시 관계자는 "군 부대로 인해 그동안 지역개발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철환 기자
김철환 기자 김철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