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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우포늪에 겨울 철새들 둥지 틀었다
기사입력: 2016/11/03 [17:34]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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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205호이자 멸종위기야생동식물 2급으로 지정된 노랑부리저어새가 창녕 우포늪에서 왕성한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노랑부리저어새는 지난해 25마리가 우포늪에서 겨울을 지냈으며, 올해 들어선 3일 현재 18마리가 우포늪에 둥지를 틀었으며, 큰기러기 1000여 마리, 큰고니 200여 마리와 희귀종인 황오리 2마리도 관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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