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PHOTO
지리산 장터목대피소에 상고대 피었다
기사입력: 2016/11/01 [17:38]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1일 갑작스런 추위에 지리산 능선에 위치한 장터목대피소 주위에 상고대가 피었다.
 

이날 지리산국립공원 장터목대피소(해발 1750m) 최저기온은 -8.3℃를 기록했으며, 북서쪽에서 매섭고 찬바람이 불어와 체감온도는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고대는 겨울철 날씨가 맑은 밤에 기온이 0도 이하 일 때 대기 중에 있는 수증기가 승화돼 차가워진 물체에 붙으면서 마치 눈꽃처럼 피어있는 것을 말하며, ‘나무서리’라고도 한다.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