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PHOTO
창녕 명덕저수지 ‘노랑어리연꽃’ 만개
기사입력: 2016/09/18 [17:05]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조름나물과의 다년생인 노랑어리연꽃이 활짝 피었다.    

 

 

조름나물과의 다년생인 노랑어리연꽃이 활짝 피었다.

창녕 명덕저수지 일원에서 노랑어린연꽃이 군락지를 이루며 새벽이슬 물기를 머금은 꽃잎을 활짝 펴고 온통 노란색 물결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노랑어리연꽃은 잎겨드랑이에서 꽃자루가 자라고 그 위로 지름이 2cm 남짓한 꽃송이가 피기 시작하며, 한방에서 치료제로 해열, 이뇨, 해독 효과가 있는 천연 항생 소염제로 잘 알려져 있다.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