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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 총력
내년 4월 말까지 방역강화 만전
기사입력: 2010/11/09 [18:27]
송영복기자 송영복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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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는 이달부터 내년 4월까지 6개월간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 추진기간으로 설정,  AI 유입차단 및 방역강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특히 북방 철새의 이동시기 도래 및 인접국가의 저병원성 AI 발생에 따른 관내 유입방지 방역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하면서 조류사육농가에 대한 임상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또 조류사육농가 밀집지역의 축산종합방역소 운영시간을 늘려 계분차량 및 사료차량 등 농장출입차량에 대하여 소독을 강화하고, 각 농가에 방역의식과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위해 방역교육과 SMS 문자메세지 등으로 방역정보 및 조치사항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육용오리 및 토종닭 사육농가에 대해 분변검사를 강화하고 재래시장에서  유통되는 조류의 집중관리와 축사면적 300㎡이상 가금류 사육농가에 대해서는 별도로 차량소독시설과 소독실시여부등 소독이행 실태를 점검하여 차단방역 불이행 농가에 대하여 행정처분등 법적 제재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송영복기자 syb002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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