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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생산 인력양성
연암공업대학, 재학생 중 30명 선발 집중 교육
기사입력: 2010/11/17 [18:49]
정희성 기자 정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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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업대학은 LG화학이 미래성장동력분야로 성정, 집중투자하고 있는 전기자동차용 중형배터리 인력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현재 배터리 분야는 지난달 LG화학 미국현지공장 준공식에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참석할 정도로 환경에너지 개발이라는 점에서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각광받고 있는 산업분야이다.
 LG화학은 저탄소 녹색산업의 하나인 전기자동차용 배터리사업에 한발 앞선 투자로 기술을 인정받아 최근 미국 GM, 포드자동차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등 그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연암공업대학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읽어 LG화학 인사담당자와 접촉, 현재 다른 산업체와의 산학협력 맞춤형 주문식교육 실시경험을 부각시켜 체계적인 전문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이 프로그램은 매년 1학년 말에 30명을 선발해 1년 동안 주문형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취업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전기, 전자, 기계분야 1학년 전공자 중에서 내년 2월중에 30명을 선발해 특별반 가칭 '배터리반'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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