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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초 축구부 김세훈, U-12 유소년축구 국가대표 선발
기사입력: 2010/11/17 [18:26]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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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국 기자
 
 
 
 
 
 
 
 
 
 
 
 
 
 
 
 
 
 
 
 
 
 
 
양산초등학교(교장 이헌동) 축구부가 창단 이래 처음으로 유소년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돼 지역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산초 6학년에 재학 중인 김세훈 선수는 ‘U-12 유소년축구 국가대표’로 선발돼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절강성의 항주시에서 열리는 ‘2010 중·한 U-12 유소년축구초청대회’에 참가한다.
 스위퍼 김세훈 선수는 5학년 말부터 축구를 시작해 보통 3, 4학년부터 시작하는 다른 선수들보다 출발은 늦었으나 기량이 일취월장, 뛰어나다는 평을 얻고있다.
 특히 지난 8월 ‘2010 화랑대기 전국초등 축구대회’에서 양산초등학교가 전국 강호들을 만나 최소실점으로 8강에 진출한 것도 김세훈 선수의 역할이 커 김 선수는 대회기간동안 많은 지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김 선수는 “유소년축구국가대표에 선발돼 기쁘다”며 “중학교가서도 더 열심히 노력해 홍명보 선수와 같은 세계적인 수비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영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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