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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중, 전국 제일 왕중왕 등극
원삼중 1대0 제압
기사입력: 2010/11/14 [16:59]
박재영 기자 박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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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창녕중학교 축구부가 지난 7일 서울 상암구장에서 열린 경기 원삼중과의 결승에서 전반 10분에 김태훈의 결승골에 힘입어 값진 승리를 가져갔다.     © 뉴스경남 기자
 
 
 
 
 
 
 
 
 
 
 
 
 
 
 
 
 
 
 ‘2010년 대한축구협회(KTF) 전국중등 축구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지난해 11월에 창단 된 후, 첫 출전한 창녕중학교가 경기 원삼중을 1대0으로 제압하고 승리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달  23일부터 울산 간절곶에서 시작돼,지난 7일 서울 상암구장에서 결승전을 치루는 이 경기에 창녕중학교 학생과 교사, 학부모들이 한마음으로 상경해  열띤 응원을 펼쳐 전국적인 관심을 받으며 이날 씅리를 이끌어 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중등부 경기 가운데 전국 최고 수준대회로 교과부, 문광부,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울주군, 울산광역시 축구협회가 주관,  전국 중등부 64개 축구팀 3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전을 펼쳤다.박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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