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부터 치매가족휴가제 6일서 8일로 늘어난다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21.02.24 22:55

치매가족 휴가제 연간 이용한도가 올해 하반기부터 기존 6일에서 8일로 늘어나는 등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에 대한 지원이 확대된다.

또한 3월부터는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된 4개 공립요양병원이 참여하는 치매안심병원 성과기반 건강보험 인센티브 시범사업을 실시, 1일 최대 45000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242021년 제1차 국가치매관리위원회를 열어 4(2021~25) 치매관리종합계획’ 2021년도 시행계획 치매안심병원 건강보험 인센티브 시범사업 추진계획 치매관리법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해 심의했다.

▲ 양성일 보건복지부 1차관(국가치매관리위원장, 맨 왼쪽)이 24일 2021년 제1차 국가치매관리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보건복지부)



4(2021~25) 치매관리종합계획’ 2021년도 시행계획

복지부는 치매가 있는 장기요양수급자가 이용할 수 있는 치매가족휴가제의 연간 이용 한도를 현재 6일에서 올해 하반기부터는 8일까지로 늘려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휴식을 돕겠다고 밝혔다.

또한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집을 비우는 며칠 동안 치매 환자를 돌봐주는 주야간보호기관은 5월부터 88곳에서 200곳까지 확대한다.

이에 앞서지난 1월부터는 치매환자 등 가족을 돌보는 근로자를 위해 실시 중인 근로시간 단축제시행 대상이 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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