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균형 뉴딜] 강원, 액화수소로 그린뉴딜 선도한다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20.10.30 09:01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3일 제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서 한국판 뉴딜에 지역균형을 추가한다고 선언했다. 지역균형 뉴딜은 한국판 뉴딜을 지역 기반으로 확장하는 개념으로, 대한민국의 변화와 발전의 축을 지역으로 전환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취지다. 2차 전략회의에서 대전, 경기, 강원, 전남, 제주, 경남 등 6개 시·도지사는 지역에서 추진중인 뉴딜 관련 사례를 소개했다. 정책브리핑이 이를 순차 게재한다.(편집자 주)

강원도는 액화수소 기반 융복합 클러스터 구성을 강원도형 지역뉴딜의 대표 사업으로 제시했다.

최문순 강원지사는 지난 13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서 우수 지자체 발표자로 나서 액화수소산업을 강원도의 특화 산업으로 집중 육성해 수소타운과 수소산업단지, 관광레저단지가 복합된 수소도시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지난 13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서 ‘액화수소 기반 융복합 클러스터 구성’을 주제로 사례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액화수소는 초저온 상태로 수소를 액화시킨 것을 말한다. 기체상태의 고압 수소에 비해 압력이 훨씬 낮아 안정적인 상태로 대용량 저장·운송이 가능하다. , 많이 싣고 멀리 갈수 있어 수소의 저장과 운송비를 많이 절감 할 수 있는 수소로 통한다.

일례로 배터리 드론은 30분을, 기체수소 드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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