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상 장애’ 아니어도 필요한 대상이면 ‘장애인 주차표지 발급’ 가능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20.10.29 22:29

정부가 수요자 중심 장애인 지원체계의 일환인 이동지원 서비스 종합조사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표지 발급 및 특별교통수단 등 이동지원 서비스까지 확대하는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개편 2단계를 시행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와 국토교통부는 20197월부터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를 활동 지원·보조기기·거주 시설·응급안전 등 일상생활 서비스에 실시하는 개편 1단계를 시행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7월 발표한 장애등급제 폐지 및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제도의 단계적 도입 계획에 따른 것이며, 올해 2단계를 거쳐 2022년 시행될 개편 3단계는 장애인 연금 등 소득·고용지원 서비스까지로 확대한다.

한편 이번 2단계 시행에 따라 30일부터는 의학적 기준인 보행상 장애판정 기준해당자가 아닌 경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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