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코로나 방역 중요 분수령…이번 명절은 집에서 쉬기”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20.09.22 07:04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21추석특별방역기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앞으로 가을철 다시 코로나19의 유행을 맞을지, 혹은 다시 생활방역체계로 전환할 수 있을지를 결정하게 될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총괄반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정부는)이번 명절에 집에서 쉬면서 보낼 수 있도록 생활방역 분위기를 조성·확산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보건복지부)

한편 정부는 전국의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끝나는 27일 이후 28일부터 1011일까지 2주간을 추석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 이동자제를 권고하면서 지난 6일 발표한 추석방역관리종합계획을 차질 없이 시행하는 등 범정부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정부는 방역 분위기를 조성·확산하기 위해 고향과 친지 방문, 여행 등의 이동을 자제하고 이번 명절은 집에서 쉬기를 계속 홍보하고 있으며,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전방위적으로 추석 방역 관리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국민행동요령 방송 영상과 디지털 컨텐츠를 제작·확산하고, 보건복지부는 국민 참여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