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코로나 안심하기에는 위험요인 여전히 남아 있어”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20.09.22 06:54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21전 국민적인 거리두기 노력으로 국내 환자 발생 수가 안정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 총괄반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히며 하지만 아직 안심하기에는 일부 위험요인들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경고했다.

▲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보건복지부)

중대본의 발표에 따르면 210시 기준 신규 환자는 70명으로 국내 발생은 55명이고, 이 가운데 수도권의 확진자는 40명으로 나타났다.

이에 윤 총괄반장은 특히 수도권에서 신규 환자가 50명 이하로 발생한 것은 813일 이후 약 40여 일 만에 처음이라며 주말 검사량 감소에 따른 영향도 있겠으나 지난주 월요일 수치에 비해서도 감소한 것을 볼 때 그 감소 추세가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또한 환자 발생이 가장 많았던 지난 823일부터 29일까지의 주간과 비교한다면 수도권은 일평균 254명에서 지난 한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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