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청년들 ‘공정’ 요구 절감…병역 비리 근절 강화”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20.09.20 18:54

문재인 대통령은 19정부는 공정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요구를 절감하고 있으며, 반드시 이에 부응할 것이라며 병역 비리, 탈세 조사, 스포츠계 폭력근절 노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1회 청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공정은 촛불혁명의 정신이며, 다 이루지 못할 수는 있을지언정 우리 정부의 흔들리지 않는 목표다. 공정경제는 청년들의 경제활동에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린 제1회 청년의 날 기념식이 열려 방탄소년단 으로부터 19년 뒤에 공개될 ‘2039년 선물’을 받고 있다. 이 선물은 미래의 청년세대를 위해 전달한다. 이날 전달된 선물은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 기탁되어 19년 후 제20회 청년의 날에 공개될 예정이다.(사진=청와대)



그러면서 공정경제 못지않게 청년의 눈높이에서 공정이 새롭게 구축되려면 채용, 교육, 병역, 사회, 문화 전반에서 공정이 체감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우리 청년들이 가진 혁신의 DNA공정사회라는 믿음이 있어야 더 큰 힘을 발휘한다“‘기회와 공정의 토대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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